
노코딩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의 운영사 키클롭스가 최근 가격 체계 개편, 멤버십 및 커머스 기능 출시까지 마치며 콘텐츠를 활용하는 개인부터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더욱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퍼블은 코딩 없이도 웹사이트 및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라이브, 영상, 채팅, 커뮤니티 등 콘텐츠 관련 기능을 블록 쌓듯이 쉽게 조합하여 나만의 홈페이지부터 플랫폼까지 구축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차별점으로 갖고 있는 서비스이다.
키클롭스는 지난 5월 멤버십과 커머스 기능 출시까지 마친 이후부터 한달간 OTT, 강의, 팬 커뮤니티 이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영역에서의 수요가 급증하였다고 발표했다.
키클롭스 박윤규 사업 본부장은 “최근 대학 동아리, 부동산 분양 사무소, 영상 마케팅사, 출판 및 모델 에이전시, 해외 구매 대행 컨설팅사, 쇼핑몰 운영사, 대형 종합 교육 아카데미 등이 외주 개발이나 타 웹 빌더 서비스의 대안으로 퍼블을 찾고 있으며 선택 이유와 활용 방법도 매우 다양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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