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가 노코드(No-code) 방식의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을 론칭했다.
퍼블은 IT 관련 지식이 부족하거나 외주 개발 문턱이 높았던 개인 및 중소 비즈니스 사업자, 비 IT 기업들이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 없이도 클릭 몇 번으로 웹 또는 앱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다. 타 플랫폼의 이용자 중 한 명이 아닌, 나만의 콘텐츠 유니버스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
퍼블은 앱스토어 방식의 직관적인 UI를 적용해 플랫폼 제작에 필요한 여러 기능들을 앱처럼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다. 추가 외주 개발이나 코딩 없이, 클라우드를 통해 마치 블록을 조립하듯 웹에서 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며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 제작된 플랫폼은 클라우드에서 항상 유지보수 및 운영되기 때문에 사업자는 플랫폼 관리를 위한 추가 인력을 두지 않아도 된다.
플랫폼 제작 시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에 비해, 퍼블은 최대 가입자 수와 선택한 기능에 따라 요금제를 선택하면 된다. 대규모로 플랫폼을 구현하고자 한다면 별도 계약을 통한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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