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문기사 | 내 콘텐츠로 비즈니스 시작하기, 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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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문기사
publ의 보도자료 및 신문기사입니다.
국내 스타트업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일본 아이돌도 이용
키클롭스에서 개발한 멀티미디어 홈페이지 퍼블일본 아이돌 그룹 더 램페이지, 11월 방한 앞두고 팬미팅 사이트 개설국내 신생기업(스타트업)에서 개발한 멀티미디어 홈페이지 서비스인 ‘퍼블’(Publ)이 일본 아이돌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본 아이돌 그룹 '더 램페이지 프롬 이그자일 트라이브'(더 램페이지)는 국내 스타트업 키클롭스에서 개발한 퍼블을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행사 주최사인 더스타파트너는 퍼블에 더 램페이지를 위한 특별 멀티미디어 홈페이지를 만들어 11월 16일 서울에서 진행하는 팬미팅 행사 관련 모든 공연 정보와 미공개 사진, 특별 영상 등을 공개한다. 또 퍼블을 통해 팬미팅 행사 사전 예매도 진행한다....출처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퍼블 또는 (주)키클롭스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사 원문의 수정과 편집없이 인용하였으며 그 출처를 아래에 표기합니다.출처 : 국내 스타트업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일본 아이돌도 이용 - 한국일보 2024.08.23 관련 기사“한국 레이버즈 보고싶었어요!” 더 램페이지, 11월 韓팬미팅 - 스타뉴스더 램페이지, 한국 ‘레이버즈’ 만난다…공식 팬미팅 선예매 진행 - 앳스타일
퍼블, 프롬의 아티스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구축 지원
다년 간의 아티스트 IP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종합 팬덤 플랫폼인 ‘프롬’을 운영하는 노머스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의 유명 여배우 서울 팬미팅의 글로벌 온라인 생중계를 퍼블로 만든 서비스로 진행했다. 일반적으로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처음부터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이 필요하고, 커뮤니티, 채팅, 결제 같은 부가적인 기능이 필요하다. 여기에 서비스 오픈 전 정상 가동을 위한 검수 및 보완작업까지 완료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리소스가 필요하다. 때문에 외주 개발을 진행한다면 적어도 수억원 이상, 내부에서 개발한다고 해도 적어도 팀 단위의 인력이 있어야 시작 할 수 있는 일이다. 한편 시간도 많이 소요되는데, 적어도 3개월에서 많게는 1년까지 걸리는 경우도 많다.프롬은 퍼블을 이용하여 비즈니스 의사결정 직후 일주일만에 서비스를 완성하였으며, 내부 개발인력이나 큰 비용의 투자없이 사업을 개시할 수 있었다. 퍼블은 기본적인 실황 중계 외에도 시청자 간 커뮤니티나 채팅,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다국어 자막과 외화 결제, 템플릿 디자인 등의 각종 기능들을 직관적으로 제공해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구축 완성도를 높였다.  노머스 김선우 COO는 “이번 퍼블과의 협업을 통해 프롬 내 인프라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었고, 전세계 팬들에게 안정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내외 팬들이 콘서트 및 팬미팅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라이브 스트리밍 및 VOD 서비스를 통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키클롭스 박윤규 사업 본부장은 “퍼블은 전세계 170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라이브, VOD 스트리밍 기술이 핵심" 이라며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인프라 확장 기능 등이 적용되어 있으며 동시에 수만명이 몰려 과부하가 발생하더라도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대기열 시스템까지 최근 추가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콘텐츠 사업자가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해 외주 개발비나 인건비를 들이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퍼블은 ▲VOD ▲스트리밍 ▲커머스 ▲커뮤니티 등 콘텐츠 창작자들이 직접 팬/소비자에게 거래할 수 있는 D2C(Direct To Consumer)수단을 제공해 홈페이지부터 콘텐츠 플랫폼까지 만들수 있도록 돕는 SaaS(Software-as-a-service)이며, 전체 창작자들이 운영중인 자체 플랫폼을 국내 및 글로벌 누적 방문자 685만명, 115만명의 사용자가 이용했다고 밝혔다.콘텐츠 창작자로써 퍼블로 본인만의 서비스를 구축한 대표적인 고객으로는 메리츠 증권 대표 출신 금융 크리에이터 ‘존리’, 방송, 유튜브, 강연을 통해 콘텐츠 제작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곽정은' 등이 있고 어학,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과 같은 각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본인만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관련 기사퍼블, 프롬의 아티스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구축 지원 - 한국경제 2024.07.16퍼블, 프롬의 아티스트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구축 지원 - 전자신문 이원지 기자 2024.07.16키클롭스, 노머스 ‘아티스트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구축 지원 - 중앙일보 안충기 기자 2024.07.16 
산돌,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과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이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 운영사인 키클롭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산돌은 자사의 산돌구름 웹폰트 서비스를 콘텐츠 플랫폼 제작 서비스 퍼블에 제공한다. 퍼블과의 협력을 통해 웹빌더 시장에서 웹폰트 사용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산돌구름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웹폰트 솔루션을 기반으로 퍼블 웹빌더에 최적화된 웹폰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산돌구름 웹폰트는 수많은 스타일과 용도에 맞춘 다양한 폰트를 보유하고 있다. 사용자들이 자신의 브랜드와 콘텐츠에 적합한 폰트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퍼블 웹빌더 사용자들은 서비스 내에서 간단한 절차를 통해 산돌구름의 웹폰트를 적용할 수 있어 기술적인 어려움 없이 폰트를 활용할 수 있다....출처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퍼블 또는 (주)키클롭스와 관련된 내용으로, 기사 원문의 수정과 편집없이 인용하였으며 그 출처를 아래에 표기합니다.출처 : 산돌,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과 전략적 파트너쉽 체결 - 한국경제 2024.07.04 
키클롭스, 클래스101과 크리에이터 개인 사업 지원하는 '101CLOUD' 프로그램 진행
키클롭스, 클래스101 손잡고 크리에이터 지원프로그램인 ‘101클라우드(101CLOUD)’ 론칭▲VOD ▲스트리밍 ▲커머스 ▲커뮤니티 등 개인 콘텐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능 제공크리에이터 경제 생태계에 D2C(소비자직거래) 사업 모델 대중화 기대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 운영사 키클롭스(대표 배인식)가 클래스101과 퍼블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온라인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101클라우드(101CLOUD)’ 개설을 골자로 MOU를 체결했다. 101클라우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크리에이터들은 퍼블을 통해 개인 콘텐츠 플랫폼 및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다. 클래스101을 통한 콘텐츠 유통뿐 아니라, 독립 서비스 구축으로 추가 수익화가 가능한 것이다. 퍼블을 이용하면 ▲VOD ▲라이브 스트림 ▲이커머스 ▲커뮤니티 ▲채팅 등 콘텐츠 사업화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홈페이지를 개발 역량이 없는 이들도 다양한 템플릿과 직관적인 UI를 통해 쉽게 구축할 수 있다. 앞으로 키클롭스는 101클라우드를 이용하는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일에 집중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터가 쉽게 콘텐츠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축 및 디자인 작업과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교육, 게임, 음악 등 형식에 관계없이, 콘텐츠를 만드는 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하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수익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창작물 유통만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저변 확대에 집중한다. 클래스101은 자사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키클롭스 박윤규 사업 이사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자신만의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하려면 적어도 수천만원을 개발비로 써야 한다”며, “클래스101과 함께 론칭한 101클라우드는 퍼블이 갖춘 온라인 동영상 처리 노하우에 클래스101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가 더해져, 이미 글로벌 크리에이터 사이에서는 보편적인 D2C(Direct to Consumer·소비자직거래) 사업을 대중화하는 일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양사는 퍼블을 이용하는 크리에이터를 클래스101에 진출시킬 방안을 협의중이다. 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유통을 신청하면 클래스101 내부 심사 절차를 거쳐 계약을 진행하는 식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크리에이터가 1인 기업으로서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목표다. 관련 기사키클롭스·클래스101 손잡고 크리에이터 수익 창출 지원 - 서울경제 이덕연 기자 2024.03.15 키클롭스X클래스101, '101클라우드' 진행 - 벤처스퀘어 강진희 기자 2024.03.14 키클롭스, 클래스101 손잡고 크리에이터 지원프로그램 ‘101클라우드(101CLOUD)’ 론칭 - 데일리시큐 우진영 기자 2024.03.14키클롭스-클래스101, 크리에이터 개인 사업 지원하는 ‘101CLOUD’ 프로그램 진행 - 내외경제TV 유현정 기자 2024.03.14키클롭스, 클래스101과 크리에이터 개인 사업 지원하는 ‘101CLOUD’ 프로그램 진행 - 스타트업엔 이재만 기자 2024.03.14키클롭스-클래스101, 크리에이터 온라인 창업 지원 ‘101CLOUD’ 프로그램 진행 - 데일리팝 정단비 기자 2024.03.14
30분만에 7,000만원 매출.. ‘퍼블에서 크리에이터의 독립 도와드려요'
지난달 트위치는 국내 사업 철수를 공표하며, 크리에이터들에게 청천 벽력과 같은 소식을 전했다.이에 활동처를 옮기는 크리에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플랫폼 업체들은 이들을 위한 다양한 수익 모델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튜브의 경우 ‘채널 멤버십'으로 특정 채널에 구독료를 지불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며 30%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하지만 플랫폼에 대한 의존도와 높은 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온라인 클래스나 전자책등 지식 콘텐츠를 직접 판매할 수 있는 자체 서비스를 런칭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솔루션으로 퍼블이 주목 받고 있다.퍼블은 온라인 강의, 칼럼, 자료실 등 지식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자들을 위한 솔루션으로, 처음 만드는 사람도 쉽게 자신만의 홈페이지나 커뮤니티, 강의 사이트를 만들 수 있으며, 판매까지 연동시킬 수 있어 크리에이터의 온라인 창업을 돕고 있다. 5%의 수수료도 큰 이점으로, 온라인 강의는 물론, 칼럼, 자료실 등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한 곳에서 쉽게 업로드하고 수익화할 수 있다. 이런 점이 크리에터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퍼블을 통해 강의 사이트를 시작하려는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내부 자료에 따르면 이미 준비된 콘텐츠로 1개월 이내에 비즈니스를 런칭하는 사업자가 작년 대비 300% 증가하였다고 전했다. 이는 퍼블이 단순한 솔루션을 넘어 사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안겨주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임을 방증한다. 실제로 최근 큰 성공을 거둔 크리에이터 중 한 명인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올리버 여행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인스타 30만 인플루언서, 올리버 여행기 “ 클래스의 계획은 정해졌으나, 여러 개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 퍼블을 만나 1달만에 클래스를 오픈했고, 30분만에 7,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인스타 30만 팔로워로 이정도의 수익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온라인 콘텐츠 창업에 진심인 퍼블과 함께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 외 투자 전문가 존리를 비롯한 부동산 전문가, 영화감독, 사진작가, 디자이너,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사업자들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직접 판매하기 위한 수단으로 퍼블을 이용하고 있다. 이들은 퍼블을 통해 자신만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내놓으며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퍼블의 박윤규 퍼블 사업본부장은 “현재 다양한 카테고리의 D2C 사업자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크리에이터 경제에 더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와 같이 실질적인 성공 사례를 창출하는 크리에이터들이 퍼블로 모여드는 가운데, 퍼블은 이에 발맞추어 사업자 중심의 지원 정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퍼블은 교육강의 사업자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동반성장에 힘쓰고 있다. 2월 16일까지 지원 신청하는 20개 사업자에게 수수료, 플랜요금 80%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관련 기사 퍼블, 나만의 서비스 만드는 크리에이터...유료 강의부터 멤버십까지 제공 - 디지털타임즈 연소연 기자 2024.01.25유료 강의부터 멤버십까지... 퍼블 이용한 '나만의 서비스' - 전자신문 이원지 기자 2024.01.25퍼블, 플랫폼 떠난 크리에이터에 대한 솔루션 제공 - 한국경제 2024.01.25퍼블, 플랫폼 떠나 자체 서비스 만드는 크리에이터 지원 - 비즈니스코리아 윤영실 기자 2024.01.25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 온라인 콘텐츠 사업자를 위한 서비스로 자리 잡아 - 아시아경제
원본보기 아이콘노코딩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의 운영사 키클롭스가 최근 가격 체계 개편, 멤버십 및 커머스 기능 출시까지 마치며 콘텐츠를 활용하는 개인부터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더욱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퍼블은 코딩 없이도 웹사이트 및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라이브, 영상, 채팅, 커뮤니티 등 콘텐츠 관련 기능을 블록쌓듯 쉽게 조합하여 나만의 홈페이지부터 플랫폼까지 구축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차별점으로 갖고 있는 서비스이다.키클롭스는 지난 5월 멤버십과 커머스 기능 출시까지 마친 이후부터 한달간 OTT, 강의, 팬 커뮤니티 이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영역에서의 수요가 급증하였다고 밝혔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키클롭스, 온라인 콘텐츠 사업자 서비스 자리잡아 - 전자신문
가격 체계 개편·멤버십 및 커머스 기능 추가퍼블 운영사 키클롭스는 최근 가격 체계 개편, 멤버십 및 커머스 기능 출시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콘텐츠를 활용하는 개인부터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더욱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노코딩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은 코딩 없이도 웹사이트 및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라이브, 영상, 채팅, 커뮤니티 등 콘텐츠 관련 기능을 블록 쌓듯 쉽게 조합해 나만의 홈페이지부터 플랫폼까지 구축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차별점이다.키클롭스에 따르면 지난 5월 멤버십과 커머스 기능 출시까지 마친 이후부터 한 달간 OTT, 강의, 팬 커뮤니티 이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영역에서의 수요가 급증했다.키클롭스 박윤규 사업 본부장은 “대학 동아리, 부동산 분양 사무소, 영상 마케팅사, 출판 및 모델 에이전시, 해외 구매 대행 컨설팅사, 쇼핑몰 운영사, 대형 종합 교육 아카데미 등 외주 개발이나 타 웹 빌더 서비스의 대안으로 퍼블을 찾고 있으며 선택 이유와 활용 방법도 매우 다양하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 일반인도 쉽게 콘텐츠 웹서비스 만든다 - 아이티비즈
노코딩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의 운영사 키클롭스가 최근 가격 체계 개편, 멤버십 및 커머스 기능 출시까지 마치며 콘텐츠를 활용하는 개인부터 사업자가 필요로 하는 더욱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8일 밝혔다.퍼블은 코딩 없이도 웹사이트 및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라이브, 영상, 채팅, 커뮤니티 등 콘텐츠 관련 기능을 블록 쌓듯이 쉽게 조합하여 나만의 홈페이지부터 플랫폼까지 구축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차별점으로 갖고 있는 서비스이다.키클롭스는 지난 5월 멤버십과 커머스 기능 출시까지 마친 이후부터 한달간 OTT, 강의, 팬 커뮤니티 이외에도 굉장히 다양한 영역에서의 수요가 급증하였다고 발표했다. 키클롭스 박윤규 사업 본부장은 “최근 대학 동아리, 부동산 분양 사무소, 영상 마케팅사, 출판 및 모델 에이전시, 해외 구매 대행 컨설팅사, 쇼핑몰 운영사, 대형 종합 교육 아카데미 등이 외주 개발이나 타 웹 빌더 서비스의 대안으로 퍼블을 찾고 있으며 선택 이유와 활용 방법도 매우 다양하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퍼블, 콘텐츠와 실물 상품 판매 동시 지원 기능 추가 - 정보통신신문
상품 판매 관리 옵션 다양화콘텐츠 사업자 수익성 개선퍼블이 이커머스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사진=키클롭스][정보통신신문=서유덕기자]키클롭스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퍼블(publ)에 실물 상품 판매 이커머스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이커머스 업데이트는 퍼블 콘텐츠 사업자들의 수익화 확대를 위해 기획됐으며, 기존 콘텐츠 비즈니스 형태의 큰 전환 없이도 실물 상품을 동시 판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상품 등록 주문 및 확인, 환불, 배송, 재고 관리는 물론, 한정 수량 판매와 자동 품절 처리 등 다양한 옵션이 포함돼 있으며, 전문 쇼핑몰 솔루션에서 요구하는 별도 입점사 계약이나 전자결제시스템(PG) 가입도 필요 없다. 때문에 비정기적 상품 판매를 원하는 셀러나 SNS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인플루언서들이 활용하기 좋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퍼블, 콘텐츠와 실물 상품 판매 동시 지원 ‘이커머스’ 기능 업데이트 - 뉴스탭
키클롭스(대표 배인식)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에 실물 상품 판매 이커머스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이커머스 업데이트는 퍼블 콘텐츠 사업자들의 수익화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기존 콘텐츠 비즈니스 형태의 큰 전환 없이도 실물 상품을 동시 판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상품 등록 주문 및 확인, 환불, 배송, 재고 관리는 물론, 한정 수량 판매와 자동 품절 처리 등 다양한 옵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문 쇼핑몰 솔루션에서 요구하는 별도 입점사 계약이나 PG(Payment Gateway, 전자결제시스템) 가입도 필요 없다. 때문에 비정기적 상품 판매를 원하는 셀러나 SNS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인플루언서들이 활용하기 좋다.또한 콘텐츠 회원 관리, 구독 결제, 대규모 이벤트까지 가능한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 등과 연계해 구매자 유입을 위한 적극적 홍보도 가능하다. 하나의 채널에서 콘텐츠 운영, 홍보, 제품 판매, 배송까지 ‘원스톱 미디어 커머스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배인식 키클롭스 대표는 “퍼블에 이커머스 기능이 더해지면서 콘텐츠 사업자들에게 수익 다각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기존에는 유튜버나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이 기획한 실물 상품을 판매하려면 다른 이커머스 솔루션을 활용해야만 했었는데, 이제는 플랫폼 이탈 없이 팬들과 보다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지난해 12월 베타 론칭한 '퍼블'은 개인·중소 비즈니스 사업자, 비 IT 기업들이 부담스러운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쉽고 간편하게 웹 또는 앱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SaaS 솔루션이다. 최근 윗유, 케이브 등 유수의 콘텐츠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네트워크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키클롭스, ‘퍼블’ 서비스 요금제 개편 - 테크월드
[테크월드뉴스=양승갑 기자] 키클롭스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의 서비스 요금제 플랜을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사진=키클롭스]퍼블의 신규 요금제는 ▲스타터(Starter) ▲에센셜(Essential) ▲비즈니스(Business) 3가지 플랜으로 구성됐다. 콘텐츠 비즈니스를 시작하기에 부담 없는 월정액제와 넉넉한 스토리지, 무제한 가입자 수가 특징이다.스타터 플랜은 1인 크리에이터나 일반 개인에게 적합하다. 월 5900원으로 모든 pApp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커스텀 도메인 연결이 가능하고 100G의 스토리지가 기본 제공된다. 에센셜 플랜의 경우 200G 스토리지, 퍼블 워터마크 제거, 프로모션 링크 3개, 관리자 계정 1개, 워터마크 제거 등을 추가 지원한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퍼블, 서비스 요금제 개편 -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키클롭스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 서비스 요금제 플랜을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퍼블 신규 요금제는 △스타터(Starter), △에센셜(Essential), △비즈니스(Business) 3가지 플랜으로 구성된다. 스타터 플랜은 1인 크리에이터나 일반 개인에게 적합하다. 월 5900원(연간 결제 기준)으로 모든 pApp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커스텀 도메인 연결이 가능하고 100GB 스토리지가 기본 제공된다. 에센셜 플랜의 경우 200G 스토리지, 퍼블 워터마크 제거, 프로모션 링크 3개, 관리자 계정 1개, 워터마크 제거 등을 추가 지원하며, 요금은 월 1만4900원이다. 비즈니스 플랜은 월 9만9900원으로 기본 2TB 스토리지와 프로모션 링크 5개, 관리자 계정 15개, 콘텐츠 쿠폰 판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배인식 키클롭스 대표는 “온라인에서 콘텐츠 비즈니스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은 대부분 대용량, 대규모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퍼블의 새로운 요금제를 통해 불필요한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고, 간편하게 콘텐츠 사업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키클롭스, 블루오션 '팬덤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 EBN
개발 지식 없이 '플랫폼' 만들 수 있는 '퍼블' 앞세워 시장 석권 도전MCN 기업 윗유와 MOU 체결…"크리에이터 팬덤 플랫폼 만든다"키클롭스의 '플랫폼' 제작 서비스 '퍼블' 홈페이지.ⓒ키클롭스 퍼블 홈페이지 캡쳐 키클롭스는 누구나 쉽게 플랫폼을 제작할 수 있는 '퍼블'을 앞세워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12일 키클롭스에 따르면 퍼블은 IT 기술 개발 지식 없이도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5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다.이와 함께 최근 엔터테인먼트 산업계에서는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사업 확대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도 최근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해 자회사 디어유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K-POP 팬덤 커뮤니티 '유니버스' 인수를 결정하기도 했다.키클롭스도 퍼블을 앞세워 관련 사업에 착수했다. 이를 위해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윗유'와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노코딩 플랫폼 빌더 ‘퍼블’, 멤버십 커스터마이징 기능 고도화 - 디지털 인사이트
| 비즈니스 유형 따라 수익 모델 변경 가능노코딩 기반의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의 운영사 키클롭스가 사용자 수익성 강화를 위해 멤버십 구독 모델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2일 밝혔다.퍼블은 코딩 없이도 웹사이트 및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번 업데이트로 퍼블 사용자는 영상 및 아티클 등 서로 다른 유형의 콘텐츠를 결합, 비즈니스 형태에 따라 멤버십을 커스터마이징해 상품화할 수 있게 됐다.예컨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및 강의형 비즈니스의 경우, 회원 등급을 세분화해 단 건 또는 시리즈 콘텐츠를 묶어 판매하거나, 베이직, 스탠다드 요금제처럼 금액대별로 혜택을 다르게 구성할 수 있다. 1회 또는 정기 결제 등 기간별 구매 및 쿠폰 등 신규 구독자 유입에 유용한 기능도 새롭게 포함돼 콘텐츠 관리가 한층 손쉬워졌으며, 요금 설정 방식의 유연성도 높아졌다.새로 추가된 디지털 멤버십 카드 기능은 고객 만족도 향상과 자체 브랜딩 강화 차원에서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기대된다. 팬덤 비즈니스 사업자의 경우, 셀럽이나 아티스트 사진이 삽입된 멤버십 카드를 발행해 소유 욕구를 높일 수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퍼블, 멤버십 구독 모델 커스터마이징 기능 고도화 - 매일경제
영상 및 아티클 등 서로 다른 유형 콘텐츠 결합, 비즈니스 형태에 따라 멤버십 커스터마이징회원등급 및 금액대별로 혜택 다르게 제공, 기간별 구매 및 쿠폰 등의 기능도 포함돼팬덤 비즈니스 사업자, 셀럽이나 아티스트 사진 삽입된 디지털 멤버십 카드 통해 소유 욕구 높일 수있어모든 멤버십 기능, 퍼블에서 지원하는 전용 랜딩 페이지와 에디터 프로그램 통해 노코딩으로 구현이미지 제공=퍼블키클롭스(대표 배인식)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의 사용자 수익성 강화를 위해 멤버십 구독 모델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퍼블 사용자들은 영상 및 아티클 등 서로 다른 유형의 콘텐츠를 결합, 비즈니스 형태에 따라 멤버십을 커스터마이징해 상품화할 수 있게 됐다.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나 강의형 비즈니스의 경우, 회원 등급을 세분화하여 단 건 또는 시리즈 콘텐츠를 묶어 판매하거나, 베이직, 스탠다드 요금제처럼 금액대별로 혜택을 다르게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1회, 정기 결제 등 기간별 구매 및 쿠폰 등 신규 구독자 유입에 유용한 기능도 포함되어 콘텐츠 관리가 한층 손쉬워졌으며, 요금 설정 방식의 유연성도 높아졌다.함께 탑재된 디지털 멤버십 카드는 고객 만족도 향상, 자체 브랜딩 강화 차원에서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기대된다. 팬덤 비즈니스 사업자의 경우, 셀럽이나 아티스트 사진이 삽입된 멤버십 카드를 발행해 팬들의 소유 욕구를 높이는 것도 수익화 방법 중 하나다.---더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키클롭스 ‘퍼블’, 멤버십 구독 모델 커스터마이징 기능 고도화 - 테크월드
[테크월드뉴스=양승갑 기자] 키클롭스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의 사용자 수익성 강화를 위해 멤버십 구독 모델 기능을 고도화했다고 2일 밝혔다.[사진=키클롭스]이번 업데이트로 퍼블 사용자는 영상 및 아티클 등 서로 다른 유형의 콘텐츠를 결합, 비즈니스 형태에 따라 멤버십을 커스터마이징해 상품화할 수 있게 됐다.OTT나 강의형 비즈니스의 경우, 회원 등급을 세분화해 단 건 또는 시리즈 콘텐츠를 묶어 판매하거나, 베이직, 스탠다드 요금제처럼 금액대별로 혜택을 다르게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1회, 정기 결제 등 기간별 구매 및 쿠폰 등 신규 구독자 유입에 유용한 기능도 포함돼 콘텐츠 관리가 한층 손쉬워졌으며, 요금 설정 방식의 유연성도 높아졌다.디지털 멤버십 카드는 고객 만족도 향상, 자체 브랜딩 강화 차원에서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기대된다. 팬덤 비즈니스 사업자의 경우, 셀럽이나 아티스트 사진이 삽입된 멤버십 카드를 발행해 팬들의 소유 욕구를 높이는 것도 수익화 방법 중 하나다.모든 멤버십 기능은 퍼블에서 지원하는 전용 랜딩 페이지와 에디터 프로그램을 통해 별도 코딩 없이 이미지와 텍스트를 넣는 간편한 노코드 방식으로 구축 및 변경할 수 있다. 멤버십 종류는 최대 5개까지 지원해, 각기 다른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 가능하다.박윤규 키클롭스 사업본부장은 “구독 경제 모델이 보편화되는 가운데, 콘텐츠 비즈니스 사업자에게 멤버십은 유저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다”며 “향후 멤버십 내 소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인터뷰)"꿈꾸는 콘텐츠 비즈니스가 현실이 된다" - 뉴스토마토
박윤규 키클롭스 사업본부장…퍼블, OTT·팬 플랫폼 등 간편 제작'나만의 플랫폼' 제작이 큰 매력…"모든 워크플로우 지원"[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1. 영화 '가문의영광' 시리즈와 '국화꽃향기',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등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동영상콘텐츠(OTT) 플랫폼 스타일로 홈페이지를 리뉴얼했습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태원엔터의 대표작들을 VOD 형태로 바로 구매해 시청이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IPTV나 넷플릭스 같은 OTT 플랫폼을 활용해야 했지만 관객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창구가 생겼습니다. #2. 지난해 7월 데뷔한 걸그룹 '아이리스'는 위버스 같은 팬덤 플랫폼에 입점을 하는 대신 자체 플랫폼 '아이리스 월드' 제작을 택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아이리스 멤버들과 유료 가입 팬들이 인스타그램 스타일의 전용 타임라인 피드로 소통을 하고 있는데요. 앨범 언박싱 영상과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등 자체제작 콘텐츠도 아이리스 월드를 통해서만 공개됩니다. 걸그룹 아이리스는 퍼블을 활용해 독자 팬 플랫폼을 구축했다. (사진=키클롭스) 앞선 두 사례는 키클롭스의 온라인 콘텐츠 비즈니스 플랫폼 빌더 '퍼블'을 활용한 것입니다. 퍼블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사업자가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자신의 플랫폼을 간편하게 제작·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온라인 쇼핑몰 등 커머스 영역에서는 카페24, 메이크샵 등 홈페이지 제작을 도와주는 서비스가 많았지만 콘텐츠 영역에서는 그렇지 못했다는 점에 착안헤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습니다. 콘텐츠 비즈니스를 영위하려 특정 플랫폼에 입점을 하려면 기능 상의 제약이 많고 직접 홈페이지를 만들기에는 외주 제작 비용이 적지 않게 소요되는데, 퍼블은 두 가지 방식의 단점들을 모두 보완했습니다. VOD서비스·라이브방송을 쉽고 간편하게 퍼블의 개발은 키클롭스가 K팝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스밍'을 서비스하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스밍은 글로벌 K팝 팬을 타깃으로 하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었는데요, 남미와 동남아 등지에서 약 7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당시만해도 라이브 스트리밍과 같은 온라인 비즈니스는 엔터사들의 주력 사업이 아니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관련 시장이 커지며 콘텐츠 수급 비용이 대폭 늘었다고 합니다. 콘텐츠에 대한 투자가 점차 늘어나면서 IT 솔루션 회사라는 정체성에도 고민이 생기게 됐지요. 그러던 중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웹사이트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종종 받게 됐다고 합니다. 단순히 외주 개발사처럼 제작만 해주고 말 것이 아니라 서비스 운영 과정 전반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퍼블을 기획하게 됐습니다. 퍼블은 블록을 조립하듯 필요한 서비스만을 적용해 홈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VOD 서비스만 해도 기본형, OTT형, 연재형, 강의형 등 다양한 옵션이 제공됩니다. 라이브 방송은 콘서트용, 커머스용, 개인방송형 등으로도 분류되지요. 결제 방식 역시 1회 결제, 기간 무료, 쿠폰형 판매, 콘텐츠 개별 판매, 무료 채널 부분 유료화 등 사업자가 원하는 대로 손쉽게 설계가 가능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키클롭스, SaaS 기반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에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적용 - 디지털 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키클롭스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에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를 적용해 미디어 운영 안정성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MSA는 앱을 핵심 기능 단위로 세분화한 서비스 아키텍처로, 레고 블록처럼 각 서비스 간 자유로운 조합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기능은 독립적으로 구축 및 배포될 수 있으며, 유지 보수가 용이해 민첩성과 효율성이 요구되는 IT 환경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MSA 구조로 설계된 퍼블은 각 사업자가 공유 자원 확보를 위해 서로 경쟁하지 않도록 독립된 미디어 서버를 충분히 할당하고 회수해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덕분에 특정 사업자가 채널에서 다수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장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는 상황에서도 다른 사업자는 별다른 영향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배인식 키클롭스 대표는 “MSA는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업무 효율성 개선, 기능 업데이트, 유지 보수 등 여러 측면에서 유리한 점이 많아 글로벌 IT 기업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며, "퍼블이 다양한 산업 군 콘텐츠 비즈니스를 빠르게 전개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SaaS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퍼블, MSA 적용해 동영상·라이브 운영 안정성 강화 - 정보통신신문
오토 스케일링 지원대규모 이벤트 대응5만명 동시 접속 가능[자료=키클롭스][정보통신신문=서유덕기자]키클롭스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솔루션 퍼블(publ)에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MSA)를 적용, 미디어 운영 안정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MSA는 앱을 핵심 기능 단위로 세분화한 서비스 아키텍처로, 레고 블록처럼 각 서비스 간 자유로운 조합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기능은 독립적으로 구축·배포될 수 있으며, 유지 보수가 용이해 민첩성과 효율성이 요구되는 IT 환경에 적합하다.MSA 구조로 설계된 퍼블은 각 사업자가 공유 자원 확보를 위해 서로 경쟁하지 않도록 독립된 미디어 서버를 충분히 할당하고 회수해 서비스 안정성을 유지한다. 덕분에, 특정 사업자가 채널에서 다수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장시간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는 상황에서도 다른 사업자는 별다른 영향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여기에, 사용자 증감에 따른 유연한 트래픽 대응과 전체 시스템 변경 없이 신속하게 개별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퍼블은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단일 책임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각 기능 간 의존도는 낮추면서 시스템과의 교류에는 무리가 없도록 구축해 서비스 유지보수가 간편하도록 했다.또한, 서비스 내 콘텐츠별 권한 관리와 채널별 격리 스토리지를 통해 콘텐츠 자산이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는 환경을 완성했다.퍼블은 트래픽 과부하 발생 시 자동으로 서버와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오토 스케일링(Auto Scaling)을 통해 대규모 이벤트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라이브 스트리밍의 경우 5만명 이상의 동시 접속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하다.키클롭스는 올해 상반기 중 퍼블 내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과 통계 기능, 엔터프라이즈 사업자를 위한 별도 통합인증시스템(SSO) 등의 세부 편의 기능을 업데이트할 계획이다.배인식 키클롭스 대표는 “MSA는 신규 서비스 개발 및 업무 효율성 개선, 기능 업데이트, 유지 보수 등 여러 측면에서 유리한 점이 많아 글로벌 IT 기업에서도 많이 활용하고 있다”며 “퍼블이 다양한 산업 군의 콘텐츠 비즈니스를 빠르게 전개할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인 SaaS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키클롭스X케이브, ‘퍼블’ 기반 아티스트 팬덤 플랫폼 구축 및 콘텐츠 기술 협력 MOU 체결 - 매일경제
키클롭스, K-POP 온라인 중계 및 VOD 서비스 제공 플랫폼 ‘케이브콘’과 손잡아케이브, ‘퍼블’ 플랫폼 제작 간편성 및 콘텐츠별 세부 기능 기반으로 케이팝 멀티 플랫폼 도약 준비1:1 화상통화, 사진 및 VOD 업로드, 라이브 등 다양한 기능 지원, 공연 이후 팬 소통 공간 신규 구축중소 기획사 및 아티스트, 팬덤 플랫폼 내 소통 공간 활용해 콘텐츠 비즈니스 수행 가능[이미지] 키클롭스X케이브, ‘퍼블’ 기반 아티스트 팬덤 플랫폼 구축 및 콘텐츠 기술 협력 MOU 체결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을 운영하는 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대표 배인식)는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케이브콘(KAVECON)’의 운영사 ‘케이브’와 아티스트 팬덤 플랫폼 구축 및 콘텐츠 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케이브콘은 국내외 케이팝 팬들이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공연을 시청할 수 있도록 중계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2020년 7월 강다니엘의 첫 번째 온라인 팬미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0여 개 이상의 공연을 송출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협약식은 배인식 키클롭스 대표와 박제상 케이브 대표를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MOU를 통해 키클롭스는 퍼블의 플랫폼 제작 간편성 및 콘텐츠별 세부 기능을 기반으로 케이브콘의 아티스트 팬덤 플랫폼 사업의 기술을 지원한다. 또, 1:1 화상통화, 사진 및 VOD 업로드, 커뮤니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울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IT 인력난에 중소기업 위한 ‘SaaS’ 개발 플랫폼 눈길 - 정보통신신문
로우코드·노코드 시장 성장세콘텐츠 플랫폼 빌더 주목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인한 개발자 인력난은 IT 중소기업을 SaaS에 주목하게 했다. [자료=키클롭스][정보통신신문=서유덕기자]고물가·고금리·고환율이 장기화하면서 정보기술(IT) 개발자 인력난이 심화하자 중소기업·스타트업을 타킷으로 하는 서비스형(SaaS) 개발 플랫폼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중소기업·스타트업계는 IT 신사업을 진행하기에 앞서 불확실한 경제 여건과 자금 사정으로 개발 인력 확보 및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문적인 코딩 기술 없이 IT 신규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지원하는 로우코드·노코드 SaaS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시장 조사 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217억달러 수준인 전 세계 로우코드·노코드 시장 규모가 2025년까지 455억달러로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도 2025년까지 신규 앱의 70%가 로우코드나 노코드로 제작될 것이라 예측하며 시장 확대 전망에 힘을 실었다.국내에서도 콘텐츠 플랫폼 빌더 서비스를 비롯해, 인공지능(AI) 개발 플랫폼 등 다양한 로우코드·노코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키클롭스-윗유,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위해 맞손 - 스타트업투데이
키클롭스,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 운영MCN 윗유, MZ시대 특화 마케팅 캠페인 진행윗유하우스에 트렌디한 디자인 적용∙관리 위해 퍼블과 협력저렴한 비용으로 단시간에 콘텐츠 플랫폼 구축 가능(왼쪽부터)키클롭스 박윤규 본부장과 윗유 차민승 COO(사진=키클롭스) [스타트업투데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대표 배인식)가 숏폼 전문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윗유(대표 차재승)와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키클롭스는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을 운영 중이다.  윗유는 420만 팔로워를 보유한 숏폼 크리에이터 출신 임직원들이 창업한 기업이다. ‘세얼간이’ ‘닥터후’ ‘유채훈의 웃음극장’ ‘강예찬’ ‘레시피 읽어주는 여자’ 등 약 50명의 숏폼 크리에이터가 소속돼 활동 중이다. 숏폼 포맷의 맞춤 광고와 해시태그 챌린지 등 MZ세대에 특화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윗유 측은 “기존 자사 커뮤니티 서비스인 ‘윗유하우스’에 새롭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간편하게 적용∙관리하기 위해 퍼블을 선택했다”며 “특히 저렴한 비용으로 단시간에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퍼블만의 독보적 기술력이 협업 이유”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퍼블은 윗유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팬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윗유하우스를 새롭게 리뉴얼하고, 기능 개선 및 유지 보수 등의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인플루언서 팬 관리, 카톡방 대신 SaaS로…윗유·키클롭스 맞손 - 머니투데이
박윤규 키클롭스 본부장(왼쪽)과 차민승 윗유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진=키클롭스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을 운영하는 키클롭스가 숏폼 전문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윗유와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2016년 설립된 키클롭스는 IT 기술이 어려운 개인이나 기업이 콘텐츠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노코드(No-Cod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퍼블을 개발했다. 별다른 기술 투자 비용이 없어도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퍼블 “개발자 없이 2주 만에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구축 지원” - 전자신문
키클롭스는 최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 미주 지역 대상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 '퍼블' 기반으로 제작됐다고 5일 밝혔다.일반적으로 해외 생중계를 위해 외부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을 사용할 경우 1억원 이상 비용이 든다. 자체 플랫폼을 구축하면 최소 5억원 이상 소요된다. 여기에 부가적인 기능 추가와 검수·보완작업까지 마치려면 많은 시간과 리소스가 필요하다.퍼블은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로, 노코드(No-code)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작할 수 있다. 기본적인 실황 중계뿐만 아니라 시청자 간 커뮤니티나 채팅, 다국어 자막과 외화 결제 등 각종 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주요 기능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듯이 손쉽게 추가 적용할 수 있어 전체 플랫폼 구축 시간과 비용이 대폭 줄인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퍼블, 개발자 없이 2주만에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구축 지원 - 데이터넷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미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제작[데이터넷]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이하 2022 AAA)’의 미주 지역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 별도 IT 기술 투자 없이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로 2주만에 제작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는 얼마 전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된 2022 AAA의 미주 지역 대상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 ‘퍼블’ 기반으로 제작됐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해외 생중계를 위해 외부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을 사용할 경우, 클라우드 및 시스템 사용료 등으로 1억원 이상의 운영비가 필요하며, 자체 플랫폼을 처음부터 새롭게 만들면 최소 5억원 이상의 구축 비용이 든다. 여기에 커뮤니티, 채팅, 결제 같은 부가적인 기능을 추가하고, 서비스 오픈 전 정상 가동을 위한 검수 및 보완작업까지 완료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리소스가 필요하다.퍼블은 기본적인 실황 중계 외에도 시청자 간 커뮤니티나 채팅,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다국어 자막과 외화 결제, 템플릿 디자인 등의 각종 기능들을 직관적으로 제공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주요 기능들은 스마트폰 앱을 다운받는 것처럼 손쉽게 추가 적용 가능해 전체 플랫폼 구축 시간과 비용이 대폭 단축됐다.이 밖에도 라이브 중계 상황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비디오와 오디오 사이의 ‘싱크 불량’과 같은 문제들을 운영자가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가 수준의 플랫폼 기술 운영 인원과 도구를 지원해 8시간에 달하는 FHD로 2022 AAA 라이브 스트리밍을 북미 지역에 안정적으로 송출하는데 성공했다.키클롭스 배인식 대표는 “퍼블에는 곰TV 스타리그 중계나 K-팝 스트리밍 플랫폼 ‘스밍’을 운영하면서 쌓인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 노하우가 녹여져 있다”며 “콘텐츠 IP 기업들이 전문 IT 개발자 없이도 내부 의사결정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고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파퀴아오 vs 유대경 스페셜 매치, 퍼블로 제작된 플랫폼서 생중계 - 한국경제
필리핀 복싱의 살아있는 레전드 매니 파퀴아오와 대한민국의 무술가 유대경(DK 유)의 경기가 ‘퍼블(publ)’ 기반의 생중계 플랫폼을 통해 방송된다.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는 오는 11일 낮 11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파퀴아오 대 유대경’ 스페셜 매치의 주관사인 파이트케이가 유료 라이브 중계 페이지를 키클롭스의 ‘퍼블’로 구축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필리핀 등 3개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서비스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파퀴아오 vs 유대경 스페셜 매치, 퍼블 플랫폼서 생중계 - 라이센스 뉴스
파이트케이, 11일 스페셜 매치 유료 생중계 페이지 제공한국, 중국, 필리핀 3개국 대상으로 실시간 서비스 예정파퀴아오 vs 유대경 스페셜 매치 포스터 [사진=피알브릿지 제공]라이센스뉴스 = 박창배 기자 | 필리핀 복싱의 레전드 매니 파퀴아오와 대한민국의 무술가 유대경(DK 유)의 경기가 ‘퍼블’ 기반의 생중계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로 중계된다.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대표 배인식)는 11일(일) 낮 11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파퀴아오 대 유대경’ 스페셜 매치의 주관사인 파이트케이가 유료 라이브 중계 페이지를 ‘퍼블’로 구축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필리핀 3개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서비스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파퀴아오vs유대경 스페셜 매치, ‘퍼블’ 플랫폼서 유료 생중계 - ZDNET Korea
필리핀 복싱의 살아있는 레전드 매니 파퀴아오와 대한민국의 무술가 유대경(DK 유)의 경기가 '퍼블' 기반의 생중계 플랫폼을 통해 안방 1열로 찾아간다.키클롭스(대표 배인식)는 11일 낮 11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파퀴아오 대 유대경' 스페셜 매치의 주관사인 파이트케이가 유료 라이브 중계 페이지를 '퍼블'로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필리핀까지 3개국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서비스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이번 시합은 8체급을 석권하며 72전 62승 2무 8패의 전적에 빛나는 필리핀의 복싱 영웅 파퀴아오의 은퇴 후 첫 경기로 화제를 모았다. 본경기에 앞서 10일 진행될 계체량 이벤트 1차 티켓이 공개와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경기 전부터 이미 팬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유튜브·틱톡 없이 콘텐츠 유통”…키클롭스, 플랫폼 빌더 '퍼블' 출시 - 전자신문
키클롭스는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퍼블은 유튜브·넷플릭스·틱톡과 같은 대형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콘텐츠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맞춤형 플랫폼 구축 솔루션이다. 노코드(No-code) 방식으로 다양한 형태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플랫폼 제작에 필요한 여러 기능을 앱처럼 제공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저렴한 이용료도 강점이다. 플랫폼 제작 시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퍼블은 최대 가입자 수와 선택한 기능에 따라 월 9900원부터 29만9000원까지 요금제로 운영한다.배인식 키클롭스 대표는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기능 업데이트와 철저한 서비스 관리를 통해 업계를 대표하는 플랫폼 빌더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유튜브 거치지 않고 콘텐츠 유통…키클롭스, 퍼블 출시 - 이코노미스트
OTT·팬덤 커뮤니티 직접 제작월 9900원에 플랫폼 운영 가능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가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을 5일 공식 출시했다. 유튜브·틱톡 등 대형 온라인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거치치 않아도 자신이 만든 영상을 공개할 수 있는 서비스다. 퍼블은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정보기술(IT)에 대한 전문 지식 없이도 웹·애플리케이션(앱)을 구축할 수 있다. 외주 개발 문턱을 높게 느꼈던 개인·중소 사업자를 주요 고객층으로 삼았다. 회사 측은 “타 플랫폼의 이용자 중 한 명이 아닌, 나만의 콘텐츠 유니버스의 주인이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퍼블은 앱스토어 방식의 직관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UI)가 적용됐다. 플랫폼 제작에 필요한 여러 기능들을 앱처럼 제공, 편의성을 높였다. 클라우드를 통해 마치 블록을 조립하듯 웹에서 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식이다. 제작된 플랫폼은 클라우드에서 유지·보수·운영돼 추가 인력 투입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퍼블은 최대 가입자 수와 선택한 기능에 따라 월 9900원부터 29만9000원까지의 요금제로 구성된다. 회사 측은 “플랫폼 제작 시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의 예산이 소요된다”며 “저렴한 이용료 역시 퍼블의 큰 장점”이라고 했다. 대규모 플랫폼 구현을 원하면 별도 계약도 진행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을 확인하세요.
키클롭스,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 베타 론칭 - 플래텀
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가 노코드(No-code) 방식의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을 론칭했다.퍼블은 IT 관련 지식이 부족하거나 외주 개발 문턱이 높았던 개인 및 중소 비즈니스 사업자, 비 IT 기업들이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 없이도 클릭 몇 번으로 웹 또는 앱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서비스다. 타 플랫폼의 이용자 중 한 명이 아닌, 나만의 콘텐츠 유니버스의 주인이 되는 것이다.퍼블은 앱스토어 방식의 직관적인 UI를 적용해 플랫폼 제작에 필요한 여러 기능들을 앱처럼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하다. 추가 외주 개발이나 코딩 없이, 클라우드를 통해 마치 블록을 조립하듯 웹에서 원하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며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들 수 있다. 제작된 플랫폼은 클라우드에서 항상 유지보수 및 운영되기 때문에 사업자는 플랫폼 관리를 위한 추가 인력을 두지 않아도 된다.플랫폼 제작 시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에 비해, 퍼블은 최대 가입자 수와 선택한 기능에 따라 요금제를 선택하면 된다. 대규모로 플랫폼을 구현하고자 한다면 별도 계약을 통한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도 이용 가능하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