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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클롭스-윗유,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위해 맞손 - 스타트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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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클롭스-윗유,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위해 맞손 - 스타트업투데이
  • 키클롭스,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 운영
  • MCN 윗유, MZ시대 특화 마케팅 캠페인 진행
  • 윗유하우스에 트렌디한 디자인 적용∙관리 위해 퍼블과 협력
  • 저렴한 비용으로 단시간에 콘텐츠 플랫폼 구축 가능


(왼쪽부터)키클롭스 박윤규 본부장과 윗유 차민승 COO(사진=키클롭스)
 

[스타트업투데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스타트업 키클롭스(대표 배인식)가 숏폼 전문 다중채널네트워크(MCN) 기업 윗유(대표 차재승)와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키클롭스는 올인원 콘텐츠 플랫폼 빌더 ‘퍼블’(publ)을 운영 중이다.  

윗유는 420만 팔로워를 보유한 숏폼 크리에이터 출신 임직원들이 창업한 기업이다. ‘세얼간이’ ‘닥터후’ ‘유채훈의 웃음극장’ ‘강예찬’ ‘레시피 읽어주는 여자’ 등 약 50명의 숏폼 크리에이터가 소속돼 활동 중이다. 숏폼 포맷의 맞춤 광고와 해시태그 챌린지 등 MZ세대에 특화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윗유 측은 “기존 자사 커뮤니티 서비스인 ‘윗유하우스’에 새롭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간편하게 적용∙관리하기 위해 퍼블을 선택했다”며 “특히 저렴한 비용으로 단시간에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 퍼블만의 독보적 기술력이 협업 이유”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퍼블은 윗유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팬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윗유하우스를 새롭게 리뉴얼하고, 기능 개선 및 유지 보수 등의 기술 파트너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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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클롭스-윗유, ‘크리에이터 팬덤 커뮤니티 플랫폼’ 구축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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