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키클롭스는 콘텐츠 플랫폼 빌더 SaaS 솔루션 퍼블(publ) 서비스 요금제 플랜을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퍼블 신규 요금제는 △스타터(Starter), △에센셜(Essential), △비즈니스(Business) 3가지 플랜으로 구성된다.
스타터 플랜은 1인 크리에이터나 일반 개인에게 적합하다. 월 5900원(연간 결제 기준)으로 모든 pApp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커스텀 도메인 연결이 가능하고 100GB 스토리지가 기본 제공된다. 에센셜 플랜의 경우 200G 스토리지, 퍼블 워터마크 제거, 프로모션 링크 3개, 관리자 계정 1개, 워터마크 제거 등을 추가 지원하며, 요금은 월 1만4900원이다.
비즈니스 플랜은 월 9만9900원으로 기본 2TB 스토리지와 프로모션 링크 5개, 관리자 계정 15개, 콘텐츠 쿠폰 판매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배인식 키클롭스 대표는 “온라인에서 콘텐츠 비즈니스를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은 대부분 대용량, 대규모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며, “퍼블의 새로운 요금제를 통해 불필요한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고, 간편하게 콘텐츠 사업을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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